합격수기

눈물의 합격발표

작성일 : 2016-12-05

작성자 : 강**

조회수 : 7512

1월부터~10월까지 낮에는 직장일하고,저녁시간에 인강듣고,토요일날은

밀린인강을 들었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힘에 부쳐 병원응급실에

몇번이고 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의 고사점수는 최고점수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안정적인 점수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시험날은 세상에 태어나 그렇게 긴장하고

또 긴장한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긴장탓인지 개론문제를 보자 머리가 백지상태가 되었습니다.

샤프는 2개나 고장나고 손이 덜덜 떨리면서 마음이 무엇라고 말할 수 없는 상항속에 1차 시험을 보고

2차시험보는 동안도 편치않았습니다.

그런데 1차시험에서 개론이 1문제가 부족한

결과속에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렀습니다.

다행히 제가 틀린문제가 이의신청이 되어서 간절히,간절히..!

한달동안이 1년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합격자 발표날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을 받았습니다.눈물 나고,하루종일 구름위에 있는것 같았습니다.

개론19번문제가 이의신청이 받아져 저에게 행운이 오게되었습니다.

모든사람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주어진 행운이라 축하의 말을 하여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2차는 좋은 점수로 저의 짐을 덜어주어서 진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법이 어려워서 힘든적도 있었지만 국계법만 다 맞추자 하는 생각으로 진창환교수님만

믿고 따르며 저는 국계법이 어려워서 국개법에서 절차중 있는것 없는것 중점으로 공부했습니다.


내생에 봄날이 시작합니다.앞으로도 꿈은 이루어 진다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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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너무너무 축하드려요~~~~제가 작년 1차 1문제로 낙방하여 그맘 충분히 이해가 가요~
    작년엔 이의신청 한문제도 안받아들여졌었는데, 올해는 두문제여서 제가 더 기쁘더라구요
    정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