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학개론의 지존 이종호 교수님 공법의신 진창환교수님 고맙습니다.

작성일 : 2016-11-02

작성자 : 김**

조회수 : 6417

학개론의 지존 이종호 교수님 공법의신 진창환교수님 고맙습니다.

작년 부동산의 부 자도 모른채 이 세계로 뛰어 들었던 1인 입니다
그래도 운 좋게 선배언니의 추천으로 랜드하나를 알게 되었고 랜드하나를 통해 이종호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인강으로 공부를 한다는 건 너무나 힘든 일이었지만 교수님 특유의 깨알같은 유머와
한번 들으면 헤어날수 없는 중독과도 같은 강의는 그 날의 피로를 모두 날려버리는 비타민과도 같았고,
이 세상에서 제일 무겁다는 눈꺼풀마저도 내려오지 못하게 할 정도의 마력과 같은 힘을 내도록 해주었습니다.
그 결과 학개론에서 점수를 많이 보태줘서 누구도 쉽게 받기 어렵다는 딱점으로 1차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그리고 27회를 준비하면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2차는 학원에 등록하였고 명성이 자자했던 공법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첫만남 첫 수업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티비에서 보던 연애인을 눈앞에서 직접 보는 것처럼 얼마나 신기하고 또 멋있기도 하셨는지
그날 하루는 교수님 얼굴만 뚫어지게 보다가 ㅋ 어떻게 수업을 했는지
그렇게 첫수업을 마치고 시작된 공법공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언어들. 입에 익지도 않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어려운 과목이었지만
매 수업을 시작할때 맨 처음 큰 틀을 잡아서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셨고 머리속에 오래도록 기억이 남도록 계속
반복 반복해주셨던 공부 방법의 학습 효과는 어느 순간부터는 입에서 자연스럽게 따라 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특허품인 엠피3 압축강의.
매일 머리 맡에 두고 무한 반복하며 따라했던 압축강의는 자장가가 되어 나를 꿈나라로 보내버리기도 했지만
교수님의 수업방식은 힘들어 포기했을 수도 있었던 공법 공부를 일년동안 넘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전매특허 ㅋ 버럭버럭(이 또한 교수님의 매력) 하시면서, 수업시간에 질문도 많이 해주셨는데
답을 못해 모두 교수님 얼굴만 쳐다보고 긴 침묵의 시간들이 흐를때면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바다로 만들어 주셨던 교수님. 어느땐가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여러분 공법이라는 과목이 없었으면 좋겠죠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셨을땐 공부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게 보였으면 저 말씀을 하실까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공법이라는 과목이 있어서 교수님을 만날수 있어서 저에게는 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 동안 교수님의 강의에 푹 빠져서 살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그리고 언제나 할 수 있다. 하여야 한다 라고 외쳐주셨던 교수님 덕분에
2차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 그리고
시험보기 일주일 전 이렇게 공부하세요 라고 일러주셨던 마무리 공법 방법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마지막은 체력전이라며 몸에 좋은거 먹어줘야 한다며 아로땡땡 ㅋ 약 선전을 열심히 하신 결과
그 날 약국은 학원생들로 인해 그 약이 동이 날 정도로 사서 먹었다는 뒷 얘기도 있답니다.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으로서 아로땡땡 열심히 챙겨먹고 체력보충하며 시험장 갈 수 있었습니다.
공부 뿐만 아니라 수험생들 건강까지도 열심히 챙겨주신 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랜드하나를 만나서 학개론의 지존 이종호 교수님을 만날수 있었고 이종호 교수님을 만나서
2차를 할 수 있었고 2차를 하면서 공법의 신 진창환 교수님을 만날수 있었고 진창환교수님을 만나서
2차 합격을 할 수 있었든 건 제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두 분 교수님~~
1년 동안 너무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랜드하나가 더욱더 번창하시길 빕니다.

새로이 시작하시는 여러분
믿고 보는 랜드하나, 믿고 듣는 두 분 교수님만, 따라가심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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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축하드립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Mp3 파일 꼭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