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랜드하나 교수님 한분한분 소중합니다.

작성일 : 2016-10-31

작성자 : 임**

조회수 : 4441

안녕하세요.

우선 그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고 가족이 시험보는 마음처럼 돌봐주셨던 랜드하나 명강의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쩜 한분한분 국내 최고의 교수님이 한자리에 모여있는지... 랜드하나 선택한것이

내생에 잘한 일 몇가지 중 하나였어요.

한분 한분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싶은데 글로만 쓰려니 부족해요.



학개론 이종호 교수님~

어느하루도 지루하지 않게 알아듣기 쉽게 접근시켜 주시고

유머재치만점으로 사랑을 독차지 하셨던 교수님.

판서도 똑부러지게 넘 잘쓰셔서 그것 보는 재미도 한몫했었어요.

교수님보면서 판서가 배우는데에 정말 중요한거구나 느꼈었구요.

정확한 발음또한 인강으로만 수강했던 저에게 얼마나 생생한 수업이었는지 몰라요.

이종호 교수님이 강조했던 요점들 위주로,따라 하라는대로 열심히 따라하고

판서 기억해내면서 시험을 치렀구요.특히 암기법 효과 만만점이었구요.

시험치를때 강조해주셨던 시간배분이라던지 시험치르는 요령을 상세히 알려주시는 바람에

그말씀 그대로 연습하고 실전도 그렇게 치렀었어요.

다소 생소한 문제가 있었음에도 개의치 않고 교수님 가르쳐준것 위주로 최선을 다해 풀었더니

무난하게 합격점수 받을 수가 있었어요.

지루하지 않게 항상 재미있게 공부했던 개론수업을 잊을 수 없네요.

합격자 모임때 꼭 뵈고 감사인사 드리고싶어요.




공법 진창환 교수님~

그 어렵다던 공법을 이야기 펼치듯 흥미롭게 수업해주셔서 하나도 거부감없이 공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이토록 쉽게 잘 이해가 가는 공법을 왜 남들은 어렵다할까 싶을정도로 너무 쉽게 해주셨어요.

그러나 그 쉽게 이해 잘가던 공법이 문제를 접하면서부터 난관에 부딪히기 시작했으나

공법 진창환 교수님의 압축강의를 거의 끼고살다시피 하고 책이 노래질 정도로 넘겨본 결과

어느정도 점수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교수님이 하라는대로 착실하게 따라했더니 힘든과정에도 점수가

보이기 시작하고 어느순간부터 압축내용을 따라할 정도의 수준이 되기 시작했어요.

수업내내 얼마나 열정적이신지 정말 감동도 많이 받았고 중간에 울컥울컥도 많이도했구요.

어쩜이렇게 몸 사리지 않고 다 내어주실 수있을까 존경스럽기까지 했었어요.

진심으로 수강생 입장에서 조언해주시고 길을 잡아주셔서 중간중간 흔들릴때마다

중심을 잡을 수 있었고 그런 교수님 너무 감동 많이 받았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요.감동의 교수님.




중개사 황정선 교수님~

중개사는 쉽다쉽다 다들 그래서 진짜인줄 알았어요.

왠일인가요. 아니었어요. 공짜로 주어지는 과목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처음에 열심히 하지않았고 그냥 동영상 강의만 들었었는데

아니었어요. 중개사 역시 노력해야 하는 과목이었어요.

모의고사 점수가 계속 50~60점대에서 머무르고 좌절 몇번하다가 깨달았어요.

쉽다는 소문만 듣고 내가 너무 노력을 안하고 있다는것을요.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교수님 강의를 더 열심히 집중하기 시작했구요.

잘 안외워지던 암기코드때문에 매번 고비가 있었는데

황정선 교수님의 스토리텔링 암기코드법 수업을 듣고는 극복이 되기 시작했어요.

노력많이 하신 흔적이 느껴지는 수업이어서 나만 듣기 정말 아까운 고급강의였어요.

어쩜 그리 수강생들을 위해 배려와 노력을 해주실 수있는지 감동받았었어요.

노력도 안하고 점수만 받으려했던 제 자신에게 한심함을 느꼈어요.

죄송했습니다 교수님. 그 후부터는 교수님이 알려주신 공부방법대로 열심히 하기시작했구요

동형모의고사 어려워서 좌절하고 하다가 동형문제를 극복하고 나니 교수님 말씀대로

신세계처럼 문제가 잘 보이기 시작했구요.

그때부터 술술 재미나게 문제를 풀기 시작했구요. 중개사 점수를 더 안올리면 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을때 더 반복위주로 문제를 많이 풀어봤어요.

아....교수님 아니었으면 진짜 불합격 했을지도 몰라요.

시험 80점 득점으로 다른과목 모자른 점수를 채우게 됬구요.

결국 합격하게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유의사항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정말 유용한 고급정보를 알려주셔서

시험날까지 교수님 유의사항에 맞추기위해 많이 노력하고 시험당일 날도 컨디션 조절을 위해

다 지켜서 했어요. 그 덕분인지 긴장한거에 비해 점수를 잘받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합격자 모임때 꼭 인사드리고 싶어요.




세법 이재준 교수님

교수님 일단 너무 죄송한 마음이 커요.

제가 지레 겁을 먹고 계산에 약하다는 핑계로 미루었던 수업이었는데요.

중간중간 교수님이 큰소리로 충고하실때

마치 저에게 하시는 말같아 고개도 못들정도 였다니까요.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많이도 애써주셨는데

제가 너무 못따라가서 죄송했어요. 교수님 암기코드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고 그것때문에

어렵게 느껴졌던 세법수업도 친근해지기 시작했구요.

암기코드와 함께 유머를 더해주셔서 웃기도 많이 웃었었어요.

단비같은 교수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 열심히 못따라간것을 시험을 임박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했었어요.

쉽게 배워주시는거 받아먹지도 못한 한심한 꼴이었어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실무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기에 세법강의는 교수님 강의하시는 카페가서 배우기로 결심했어요.

배울 수 있을때 배워둘걸... 교수님께서 강조하셨던 세법의 필요성 같은걸 뒤늦게 깨달아서 죄송합니다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진지하게 언제나 최선을 다해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합격자 모임때 뵙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공시법 양기백 교수님

공시법 역시 저에겐 어려웠어요.

어느하나 어렵지 않은 과목이 없었어요. 세상물정 전혀 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공부를 시작하면서 남들은 기본 상식일 내용들이 전 전부 너무 어려웠어요.

양기백 교수님의 수업법은 다른 강의보다 다른점들이 많았어요.

일단 판서보다는 설명 위주였고,, 중간중간 맥을 잃는다 싶으면 목차를 다시 상기시켜주는 정도였는데

판서위주가 아니다 보니 돌아서면 바로바로 다~ 까먹는거예요.

아니근데 왠일입니까. 포기하지 않고 몇번을 반복을 하다보니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수업이 진행되면 될수록 교수님의 진가는 빛을 발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 그 어려운 내용을 이리 쉽게 설명해주시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었다는걸 깨닫게 되었구요.

일일특강 하실때는 정말 정점을 찍으셨었어요.

공시법도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일일특강자료를 몇번이고 반복하고 쪽집게 자료로 복습많이 하고요.

결국 시험장에서는 강조하신 내용이 전부 보이더라구요. 비록 강조하신 부분인걸 알면서도 틀리기도 많이 틀렸지만요~^^;;

한~~번도 짜증안내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미안할때가 많았어요 ㅎㅎ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덕분에 실무에 유용한 등기에 대해 정말 많이 배웠구요.

시험끝나면 내용을 싹 잊는다는데 등기배운것들은 계속 저장되어 있네요. 꼭 잘 써먹을꺼예요.

합격자 모임때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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