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56세 아줌마 합격수기

작성일 : 2016-10-30

작성자 : 김**

조회수 : 5760

감사합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할려고 여러곳을 검증하다
딱 랜드하나가 마음이 와 닿아서 인강으로 시작하여 들었습니다

듣다가 교수님들이 너무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안양에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겸사 겸사 학원을 들렸습니다

근데 공법 진창환교수님을 좀 보고싶다는 생각을하고 갔는데
신기하게도 그날 교수님수업이 아닌데 토요일에 사무실에서 만났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다가 실물을 보니가 엄청 반가워서 악수하고 나왔습니다
그때 부원장님이 학원에 다녀야 된다고 해서 한 한달정도 생각하다가 7월달 등록해
용인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고 운전하고 다니니 힘도 부치고 작년에는 따라만 하라고 해서 하기는 했지만
아무리 들어도 뭔가 뭔지 모르고 듣기만 했습니다..
동차로해서 낙방하고

올해 다시 8월달부터 듣기 시작해서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제가 참 고집이 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강의할때 고개 끄덕끄덕하고 시험볼때는 내 방식대로 풀어서
똑같이 틀리는 문제를 10번이고 또 틀리는것을 깨닫고
문제와 책을 옆에 두고 하나하나 검증해가면서 풀어보니 아 이렇게 내가 고착되어있는 성향이 강하구나를 알았습니다

학개론을 들어도 풀어도 안되었습니다
이렇게 한문제 한문제 검증하면서 풀고나서
모의고사때 거이 다 맞은것입니다

그때 아 되는구나 한문제 한문제 소중히 다루어가면서 풀기시작하여 될수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니까
되더라고요

그냥 제가 합격한것이 기적같습니다.....
된다고 믿고 가면 됩니다...

이종호 교수님 열정적인 강의 너무나 소중합니다 보람있으신 강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대운 교수님 감사 감사

황정선 교수님 무조건 감사

양기백 교수님 글씨 못쓴다고 스스로 인정하면서 우리를 안심시켜주심에 감사

이재준 교수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가끔 위로 주시는것에 감사 감사

진창환 교수님 키도크도 잘도 생겼고 그런데 잘 가르키고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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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신기한것은
    듣다가 듣다가 보니까
    다 아는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알아 책전체가 한눈안에 들어오기 시작할때가 생깁니다

    제가 너무 신기해서 내가 이걸알어 자꾸 책한권이 한눈에 들어올때가 있어요..

    결론은 반복 반복 이더라고요...
    이제는 못할것이 없습니다...
    뭐든지 하면 될거 같은생각이 확실히 듭니다....
  • 김** 부원장님 감사합니다...
    맨날 된다고 된다고 해서 되었습니다

    합격자 모임에도 초청해 주시는지요
    인강으로 들었어도 합격자 모임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