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일하면서 시작한 공부!! 이종호 교수님! 신대운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 2015-10-27

작성자 : 천**

조회수 : 5528

먼저

이종호 교수님!!
신대운 교수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작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 천원봉 이라 합니다.

미래를 대비 하고자 하는 마음에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작년 12월쯤 유투브로 여러 강사님들 샘플 강의를 듣고 결정 할려던 찰나

이종호 교수님 오리엔테이션을 우연히 듣게 되어 랜드하나에 가입하고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오로지 이종호 교수님 오리엔테이션만 듣고 고민 없이 결정했습니다..ㅋㅋ (너무 재미있으셔서.^-^)

올 1~2월에 일때문에 MP3파일만 다운 받아서 이종호 교수님 강의만 듣다가...

3,4,5월에는 강의를 제대로 듣지도 못했습니다.

6월 중순 부터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 밥먹으면서, 운전하면서 짬나는데로 개론 강의만 듣다가,

7월쯤 랜드하나에서 직원분이 민법강의를 들으시라고 지금도 늦다고 연락이 와서......

7월말부터 민법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개론을 소홀히 할 수 없어 틈틈히 이종호교수님이 빙의 되었다 생각 하고

항상 혼잣말로 강의 하듯 복습은 했습니다.
(지금도 귓가에 주상공농특, 사금법인유, 중전저고통등 ...맴돕니다...)

민법은 너무 늦은것 같아 1.4배속으로 신대운 교수님 강의를 듣기 시작 했고,

마지막은 1.8배속으로만 민법 강의를 들었습니다.

신대운 교수님의 테마특강 판례집의 경우 1.8배속으로 듣게 되면 속사포 랩수준이 됩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상속도로 신대운교수님 목소리 들으면 꼭 테잎이 늘어지는 듯 한 속도로 들립니다.

민법도 항상 틈나는데로 교수님이 쉽게 암기시켜주신 방법으로 혼자 강의를 하듯 복습 했고

"아는것을 설명하지 못하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처럼

틈틈히 혼잣말로 설명하듯이 복습 하였습니다.

교수님들 말씀처럼 반복훈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 늦게 인강을 듣다보니 제가 강의를 듣던 8월의 더운 여름에는 날씨가 춥다고 말씀하시고,

제가 9~10월에 강의를 들을때쯤 여름 옷을 입고 강의 하시는 교수님들 보면서

혼자 피식 웃곤 했습니다.

지칠때마다 강의 중간중간 응원해주시는 교수님들 말씀 한마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가채점 결과

학개론 80점 , 민법 60점

으로 합격 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리고 2차도 랜드하나에 교수님들의 명강의 기대가 됩니다 ^^.

그럼 교수님들외 수강생 여러분 감기 조심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건승 하세요 ^-^!!

내년 2차 합격해서 수기 올리겠습니다.


-대구에서 제자 천원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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