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따라 시작했다가 합격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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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10-26 |
작성자 : 오** 조회수 : 4847 |
올초 회사가 어려워지고 일이 없어지면서 혼자 사무실을 지키는게 지겨워서
친구가 한다는 공인중개사는 3월부터 시작했어요... 친구는 창원학원다녔는데 여기 사이트를 적극 추천해주었어요...그 친구가 정말 고마웠어요... 여기 교수님들이 정말 수업을 잘 하셔서...남들보다는 빨리 합격한것 같아요. 개론-80, 민법-65 중개사-87.5 공시.세법-62.5 공법-70 으로 동차 합격인것 같네요... 교수님들 정~~말 정~~말 감사해요.. 다른 친구도 한다면 전 무조건 여기 교수님들 추천요^^ 기초는 민법만 보고 나머지는 시간이 없어서 기본강의도 개론, 민법, 공법만 봤네요... 수업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심화위주로 보게 되었어요... 기본강의을 안들었던 중개사랑 공시는 너무 안되고 힘들었어요.. 7월 중순에 회사를 그만두고 8월부터 본격 집에서 공부했어요... 전 수업도 정말 좋고 다 좋지만 자기 나름에 정리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제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야 교수님은 좋은 수업내용이 더 확실히 귀에 들어와요... 1차 개론-10점 올리기 암기자료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전체적으로 보기 100선 문제는 총 4번 봤어요...문제풀이 2번 풀어보고... 이종호 교수님 수업이 좋아 이해는 잘 되었고 마지막은 암기 위주로했어요 민법- 기초부터 수업위주로 잘 봤고...요약집 좀 보고 100선문제 모의고사 문제 위주로.. 신대운 교수님이 워낙 단순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기본적인 문제 위주로 암기했어요 2차 중개사 - 수업은 워낙 잘 안들어서 끝까지 마음 졸인 과목중에 하나인데요.. 저는 요약집 위주로 1달정도 열심히 보고 마지막 2주까지 노력한 과목중 하나에요 황정선 교수님이 프린트해준 암기 2면을 정말 자주 봤어요... 모의고사 문제 위주로 암기 다시 확인 자주 했어요... 공시.세법- 공시도 워낙 수업을 안들어서 무슨 말인지를 잘 이해 못했어요 1회 모의고사치고 멘붕와서 모의고사 문제를 요약집으로 확인하면서 다시 요약집을 머리속에 재정리 했어요...양기백 교수님이 수업중에 계혹 되풀이 하시던 내용이 9월에 이틀정도를 정말 열심히 요약집을 볼때 그제서야 무슨말인지 귀에 들어오고 대충 감도 오더라고요...그래서 요약집을 가능한한 많이 읽고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세법은 제가 하는일에 경리라서...1장 암기위주로 근데 시험에서 제일 못친 과목이 되었네요... 공법- 친구가 젤로 힘들다는 과목이라 기본부터 열심히 봤어요..따로 암기는 안하고 교수님 수업만 열심히.. 제가 부산사람이랑 진창환 교수님 수업이 친근하고 나름 귀여우시고..암튼 재미있었어요,... 7월에 요약암기를 다운 받아 들었는데 귀에 안들어 오더라고요...그래도 가끔은 듣다가 8월에 요약집 나름 정리하고 들으니 그 정리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열심히 안하다가 10월에 다시 요약집으로 정리하고 나머지는 계속 교수님 정리를 핸드폰으로 전날까지들었어요.. 2~3일에 한번씩 2~3파트씩 들었어요...듣다가 모르겠으면 요약집 확인하고...시험은 어려웠는데...그냥 익숙한 지문을 답으로 했어요..^^ 이렇게 교수님이 하라던데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대충 따라갈려고 노력했어요..... 마지막 한달은 나름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공부했고.. 다들 수고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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