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오라버니 현규님^^~ 막내오라버니 종호님~ 지난 반년동안 저희오라버니들같았던 두교수님 왕왕 감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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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1-13 |
작성자 : 김** 조회수 : 5931 |
지난 3월 중순에1차만 시작했어요
8살 5살 쌍둥이 데꼬 내 진작 알고 있었지만 정말 지루할수없는 시간이었어요 민법에 시간을 더 많이 주어서(이게 어려운데 왠지 계속 사람을 빨아들이더라교용^^) 개론은 정말 많이 못봤어요 마지막에는 매년 여름가을사이에오는 산후통......진땀 팔다리 저림으로 인한 혼~탈출...~.,~ 민법은 계속 안정권 점수가 나오는데 개론이 계속55점 57.5점 돌아돌아돌아 버릴것같았어요 교수님이 눈물로 저서하셨다던 요약집과 자료들을 다 해체해서 한글배우는 아이들처럼 방과 배란다 유리 붙일수있는곳은 다붙여서 순간순간봤어요 내 교수님의 노고로 만들어진 책을 찢어서라도 합격하는것이 교수님의 열정에 대한 보답이다 생각하며 교수님이 보라는것만보고 정말 교수님만 보고 제나름 열심힌한다고했어요 시험전날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드뎌 개론은60점이넘고 민법은 80점이나오고 맘을 좀 편하게 해주는 점수가... 시험당일 와우~아는건데 뭐라니?? 신유형이신가?? 뭐 그래야 기본서안이지! 가보자!!! 셤이끝나고 10분전 답지제출하고 갑작스래 눈물이 나기시작했어요 그냥 지난 시간들이 제딴에 힘들었어서 집에와서 점심먹고 멍~하다 가답안보고 체점에 들어갔어요 전 제가본 모의고사와 합쳐 젤 좋은점수가 나왔답니다 보고도 믿기지않아서 다시세어보고 답 다시보고 그제서야 긴장이 풀어지면서 전 늦은오후 낮잠을 정말 깊게 깊게 잘잤어요 정말 다 교수님들 덕분이에요 정말 글로 쓸수었는 시간들이 뒤로갈수록 저에게 긴장의 끈을놓이모하게 했어용 공부감소자(전 자면안되는것보다 그냥 쭉 붙여서 이렇게 표현하는게 더 좋아용^^)가 되어서 너무 불안하고 했는데 교수님들하고같이 해서 이런결과를 얻은것같아요 진짜 가까이게시면 포옹이라도 한번 해드리고싶은데......(멀어서 못가는게 다행이죠? 교수님^^) 오늘! 조금전에 2차 명품등록하고 공법OT강의 들었어요 요번 2차도 교수님들만 믿고 전 2015년 10월 25일을 제가 공인중개사가 되는날이라 믿고 열심히 열심히 꾸준히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절 꼭!!! 중개사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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