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회2차직장인만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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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1-05 |
작성자 : 허** 조회수 : 6694 |
머리말
정든 랜드하나 사이트를 이글을 마지막으로 고별할까 합니다. 첨시작할때 정보부족으로 인터넷을 헤매일때 온통 광고들에 비애감을 느꼈고 진정성있는 수기하나에 큰도움을 받았기에 주제넘게 1년간의 제경험을 몇자적어 한분이라도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2차를 랜드하나로 시작하시는분만 봐주세요.. 또한 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들임을 말씀드립니다.... *명품으로.....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단과나 하나프리미엄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해보심 아시겠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직장인들은 시간이 절대부족하니 오히려 명품으로 시작해야 결정적인 타이밍에 망설임없이 선택과 집중을 할수 있습니다.. *신뢰할수 없는 남들말에 동요하지 않기.... 몇달해서 붙었네.. 요렇게하면 짧게 공부하고도 붙네... 하는 말들은 나한테 해당하지 않는 애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전 까놓고 말씀드립니다.. 1년동안 직장다니면서 죽어라 했고 안그랬음 떨어졌을수도 있었다는.... *무시할수 없는 입문강의...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고 특히 첨하시는 분들은 1월부터 하면되지뭐 하실수 있는데. 제경험상 이시험은 반복만이 살길이고 그 첫단추는 입문강의부터입니다.. 낯설은 용어들이 빨리 정리가 되어야하고 전체흐름을 파악하고 1월정규 과정 들어가시는분과 아닌분은 시작하는 유전자가 이미 다른거라 생각됩니다.. *하루는 망가져도 한주의 망가짐은 곧 슬럼프... 집안대소사에 직장생활에 회식에 매일매일 이길수는 없죠.. 하루이틀의 밀린진도는 주말이나 휴일을 활용해서 반드시 따라잡아야 합니다..한주가 망가지면 한달 망가지는건 일도아니고 자칫 전체 스케줄을 수정해야 하니까요... *오버페이스를 해라... 교수님들이 많이 얘기해주십니다.. 오버페이스 하지말라고...맞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1년을 하는 공부인데.. 그런데 직장인들은 따지고 보면 시간이 많이 주어진게 아닙니다.. 체력이 방전되지 않는선에서 달리수 있을때 많이 달려놓는게 좋습니다.. 어느날 내머리가 열리고 강의가, 활자가 내머리에 팍팍 꽃히는날일수록 많이 달려놓으세요.. 그하나하나가 후반부에 소중한 1문제..2.5점이 됩니다... *기본서에 과도한 필기는 에너지낭비일뿐... 꼭 필요한 부분은 해야겠지요..그러나 과도한 필기보단 차라리 그시간에 한번더 집중해서 이해하는게 훨날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죽어라 필기하는거 요약집에 다나오고 어차피 중요한건 교수닙들이 수십번 반복해주십니다..꼭 필기하라는것만 하시고 그필기도 어차피 복습안하면 불안한맘 달래는 진정제밖엔 안됩니다.. *5,6월은 요약집으로... 이론마스터과정도 하고 요약특강도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허나 선택을 한다면 전과목다 요약특강을 권합니다.. 요약특강으로 하신다면 1년중 가장 시간세이브를 많이 하실수 있는데요 이때 만원의행복1,2중 과목마다 본인수준을 가만하셔서 택해서 병행하신다면 시너지효과가 커지겠죠.. *맨붕의 시기 7,8월..... 보통 직장인들 평균이 하루에 2~3시간 공부할수 있다 가정한다면 7,8월에 고비가 옵니다. 문제푸는데 적잖은 시간이 필요하고 이론강의 못지않은 분량의 해설강의까지..11월부터 달려온 체력은 슬슬 바닥나고 장마에 휴가에 무더위에...일부과목은 해도 늘지도않고...그럴수록 문제를 꼭 풀고 해설강의를 들으셔야합니다. 그냥 들으시는 해설강의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정 시간과 체력이 안되시면 홀수,짝수라도..... 이시기가 지나고 나면 느닺없이 찬바람불고 시험두달전으로 바로 치닫기에 반드시 이과정을 꼭 win하셔야합니다. 문제에대한 적응력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통한 내가 놓치고 있는 이론완성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좋은문제, 중요한문제는 9,10월에 어차피 쏟아져 나오거든요.. 단원문제집 두께나 강의량에 눌리지마시고 부디 이시기를 잘넘기시기를.... *반전의 등기법과 세법... 어마어마한 분량에 고작 12문제, 16문제.. 항상 우선순위에 밀리고 내용도 짜증나 중후반부까지 갈팡질팡 하시는분들 엄청 많거든요.. 저역시나.... 수업을 안빼먹고 싫어도 꾸준히 해오신분들은 후반부에 가면 내용이 압축이 되가면서 앞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전 30특강으로 될때까지 반복했네요..세법은 효과많이 봤고요.. *하루10분이든 몇시간이든 매일하는 식사처럼 공법을.... 1차 민법이 그렇죠.. 한열흘 관심안가지고 다시보면 원점이잔아요.. 감오는데 시간 많이 필요하고...공법이 결코 덜하진 않네요.. 25회 공법문제들 말많은거 다들 아시죠? 공법을 꼭 잡으세요..후반부엔 그 어떤 과목도 기회가 있습니다.. 공법만 안됩니다.. 왜 그런지 조금만 해보심 아시게 될거예요.. 물론 진교수님 만난 여러분들은 행운아라고 봐도될듯.. *마지막스퍼트에서 고득점으로 가는 중개사법... 대부분의 수험생들의 고득점 전략과목인데요.. 첨부터 암기스트레스 넘 받지마시고요... 꾸준히 따라가시다가 후반부에 암기가 완성되면 득점 확 올라갑니다.. 꾸준히 따라가시다보면 암기량은 엄청 줄어져있고 후반부에 고득점 달리시면됩니다...임교수님이 기복없는 무한반복으로 여러분들을 고득점으로 이끌어주시겠죠... *역시나 효자과목 지적법 개인적인 생각으로 초반부터 지적법에 시간투자 많이 하기보단 꾸준히 수업따라가시면서 반복하시다가 9월이후에 집중적으로 관리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문제도 정직한 편이고 내용도 돌직구스탈이라 찍신교수님 강의와 암기 병행하면 고득점 무난하리라보는데 구지 초반부터 달달달 암기해서 갈수록 점점까먹는 스트레스 받을필요는 없을듯... 12문제 다맞추겠다는 생각으로 방심하지말고 수업시간에 최대한 집중해서 많이 해놓으시고.... *활자에 강해져야... 시간없는 직장인들의 가장 범하기 쉬운 오류는 강의만 수동적으로 따라가다 1년 가는겁니다.. 보고 듣고 이해잘되고는.. 문제맞추는 실전과 중간에 괴리감이 있는데요.. 이론이든 문제든 혼자 활자를 보고 스스로 정리도하고 응용력도 키우고 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많이 느꼇습니다.. 다아는 애기 계속반복되니까 내꺼 같은데 실제 문제들보면 정말 말장난에 치사한 문제들 엄첨 많거든요... 귀로듣고 이해하고 눈으로 책보고 문제풀어보고 왜틀렸는지 체크해보고... 이런 기본과정에서 귀로듣고 이해되고 다된것같은 느낌들때 조심하세요... 이론 진행시 가벼운 문제라도 병행해주시면 오래 각인됩니다... 문제양이 중요한진 않은것 같아요... *100점이상 먹고 들어가세요.... 1번부터 52번... 중개사법과 지적법... 점수밭이죠... 실전에선 점수뿐만이 아니라 시간도 많이 벌어야 합니다.. 공부좀 하신 분들은 지적법 실수로 한두개 틀린다 보심되고요.. 1번부터 52번까지 100점을 넘으면 나머지 68문제 170점중 반타작만 해도 합격이네요.. 반타작하란 애기가 아니고 그나마 투자대비 점수 많이 뽑을수있는 두과목에서 꼭 합격의 밑거름을 만드시길.... *전과목 힘의 안분의 지혜를.... 24회때는 중개사법이 어려워 많이들 힘들어했고 25회는 공법이 유례없는 유형의 문제들로 괴롭혔는데요.. 26회는 또 어떤과목이 어렵게 나올지 모르기에 특정과목에 너무 편중되는 전략은 그과목이 무너졌을때 데미지가 넘클수밖에 없기에 등기법이나 세법까지 포기하지 말고 균형감있는 득점전략으로 1년을 잘운영하시는게 안정적인 전략이 아닌가 싶네요... *월별모의고사 동형모의고사 장판지모의고사는 꼭 실전처럼 시간체크를.... 학원다니시는 분들은 어차피 상관없지만 인강생들은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고사 테스트하기 어렵잖아요.. 그래도 꼭 특히 후반부엔 시간체크하면서 실전훈련을 많이 하셔야합니다.. 시험장에서 한번 말리면 평소에 느꼈던 그런 시간개념이 아니기에 실전대비 훈련을 9,10월엔 많이 하실수록 유리합니다.. 2~3분이상걸려도 꼭 풀고가야하는문제..10~20초안에 풀고가는문제.. 과감히 버리고찍는문제.. 이모든 감각들은 이런 연습속에서 업그레이드되니까요... *TIP 공법 : 전체숲을 그리시다가 디테일을 더해가세요.. 권한자와 절차는 미리 잡아두세요 초반엔 국계법에 올인하세요.. 중개사법 : 확인설명서,거래신고, 지도감독을 꽉잡으세요.. 힘든 파트이긴 하지만 대략 20점이상되니 이부분이 약하면 고득점 물건너가네요 세법 : 스트레스 넘 받지마시고 꾸준히 따라가세요.. 시험보기전까지 결국은 지문들이 팍팍 꽃히는 날이 꼭올거예요 등기법 : 문항수에 비해 양도많고 내용도 어렵고.. 이론잘따라가시고 집중하시다가 후반부에 30특강 일일특강 100선등에서 액기스들이 압축이됩니다.. 그때를 위해서 암기보단 이해를 많이 해두시고 계세요.. 지적법 : 말이 필요없어요.. 무조건 고득점 확보하세요.. 방심하지마시고 수업 절대 빼먹지 마시고.... 반복된 수업이 받쳐줘야 후반에 시간 넘 많이 안뺏깁니다... *마무리 2차만 보시는 분들을 흔히 예비합격생이라고들 하지요.. 1차또는 동차해보셔서 다들 노하우도 있으시고... 근데 저는 시간이 부족하고 양이 많아 생각보다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압박감도 심하게 느꼈고요.. 다쓰고나니 참뻔한 애기들이고요... 전혀 공감할수 없는 분들고 계실테고 조금이나마 수긍이 가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비록 뻔한 애기들이지만 제나름대로는 1년동안 하면서 많이 느꼈던 부분들이네요.. 직장다니는 인강생 여러분... 부디 1년 잘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기원하고요... 공부하시는라 민폐끼친 가족분들께 합격증으로 꼭 보답하시길 바랍니다.. 컴퓨터 파워버튼을 켜세요... 인강생의 시작은 컴퓨터를 키는거니까요.. 부디 꺼져있는 컴퓨터의 달콤함과 타협하지 않는 승리자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고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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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숙님. 좋은 결과 나오실거예요...
고양수님 도움 되셨다니 감사드려요...
실제 쓰고싶은 내용은 과목별 디테일한 분석이었는데 글이 넘 길어져 다 못썼네요..
시험보신분들 고생많으셨고 합격하신분들 축하많이드리고 26회 시작하시는분들 진심 파이팅 응원합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들이 다 정리되어있는것같아요
특히 인강은 명품으로 들으라는거 공감해요 저는 하나프리미엄으로했는데 막바지에 이것저것 특강들으니 명품가격이랑 비슷하게 돈이 들었거덩요
명품에있는 특강보다 적게 들었는데..가격수준은 비슷했어요 그래서 주위사람들한테 추천할때는 명품으로 들으라고 애기하고있어요
그리구 7~8월..ㅠㅠ 문제 풀것도 많고 문제풀이를 들어도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인강듣기 넘 힘들었던것같아요
그래도 들어야 맘이 편해서 무조건 들을니 잘했던것같아요.
26회 준비하시는분들 이글 꼭보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구 남들말에 동요하지말라는말 완전완전 100%공감 제주위에 공인중개사 합격한사람들이 좀 많아요 그래서 조언도 많이 구했지만 저한테는 다 해당사항이없었어요
다덜 붙고 나서 애기하는거니 대가 수월한식으로 애기했거덩요
그러니 26회 준비하시는분 그냥 일찍시작해서 꾸준히 공부하세요 그방법밖에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