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창환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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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0-27 |
작성자 : 고** 조회수 : 4780 |
공법... 뭔말인지, 뭐가 쟁점인지 도통 몰라서 손도 못대고 시간만
보냈었는데 진창환교수님 강의 들으며 자신감이 생겼어요... 쉽게 배울수있게 해주신 명품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한번에 붙은거 같아요.. 감사의 마음 전하고싶어 부족한 글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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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마킹은 어떻게 했나 싶어요.ㅜㅜ
맨뒤였는데 제일 먼저 걷어 가시더라구요 ㅡㅡ"
세법을 풀려고 하는데 제 손목시계는 1 시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시험종료는 2 시인거 아시죠 ^^" )
이러다 마지막 공법 문제도 못 읽고
찍는 사태가 벌어지는건 아닌가 싶어서
등기 풀고
세법은 놔두고 ㅜㅜ
공법으로 넘어가서 풀었습니다.
공법은 사실 제일 재미있게 공부 하며 좋았던 과목이고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
진창환 쌤~ 말씀대로 거기에 살만 살짝 살짝 붙히면 되더라고요.
공법은 절대 흐름을 놓치면 안되는 과목인걸 새삼 알았습니다.
자면서 깨면서 "시꼭테" 이걸 얼마나 들었는지
그러다 시험 일주일전
꿈에 공법 쌤이 나타나서
기절하듯
정말 깜놀 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중개법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등기와 중개법은 제일 꾸준히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제일 마음 걸리게 하는 녀석들 이에요.ㅡㅡ
공법, 세법, 지적, (중개= 등기))
(저에게는 쉽고 편했던 과목부터 나열입니다. ^^")
시험을 마치고
체점을 마치고
명품이 달리 명품인가 그런 기분 들었습니다.
확실한 합격자 발표후~ 찾아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
의심하지 말고
믿고 강의 방향대로 가세요.
저는 학원 7월 말에 등록했는데 마지막이 얼마나 중요한거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모르면 10번을 읽고 익히는 수밖에 없다. " - 임종성 선생님 말씀.
저는 이 말이 진리 같습니다.
모든 수험생들 힘내세요. ^^ 화이팅~
PS. 제 만족인 점수로 합격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