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6분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 2013-11-27

작성자 : 박**

조회수 : 4597

정년퇴임후의 후광으로 자신의사업을 잘이끌어오던중 이대로 대접받으며 안주하기에는 존재감이 시간속으로 묻혀져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인간에 수명도길어지는이때 제2 도약의발판의계기가 필요한 것으로 이길를 택해- 이종호교수님과 진창환교수님과의인연으로이곳까지 왔습니다. 64세나이로 원생들과 세대차이도있어 융합하지못해 미안함도 많았지만 건강한젊은이들에게서 나또한 나이를 잊은 1년이었습니다 여러분 그간 감사했습니다.왕복 3시간거리를 마다않고 다닌결과 오늘에기쁨은 저 뿐만 아니라 두분 교수님께서 더기뻐하실줄 압니다.종강하면서 꼭 합격하실거라 용기주시며 내민손에온기 잊지못하고 - 아프신몸으로 먼곳에서 오는 분때문에 결강할수없고 단축수업을 양해바란다는 진창환교수님에 말씀은 꼭 저를 향해 하신말씀같아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옥상데이트 강조하시며 열변토하시며 일깨워주신 -민법 김현규교수님
수업시작전 항상 지난주강의 복습진행너무좋았고 정말 따로 시간내어공부할필요없이 핵심주입시켜주신-중개법령 임종성교수님 (최고 점수받았습니다)
참을성많으시고 조용하신 -공시 양기백교수님
1년 수업시간과목중 가장짧고 어려운세법을 흥미잃지않도록 자신의집안을 풍비박산으로만들어가며 예를 삼아 피토하듯열변하시며 세법은 공부한만큼 점수나온다는 진리 깨우쳤습니다. 세법은 배신하지않았습니다-세법 이재준교수님
혹시이글읽으시는분중 나이를 의식해 자신감없으신분 저를 보고 용기내시고 오늘 시작이 내일보다 빠름을 꼭 인지하시어 이곳 배움에전당에서 여섯분에 교수님 믿고 자신을 던져보세요.
두서없는 난필이해바라며 여러분 행복하세요
(전과목 합격문항수제외하고 22개추가득점-전과목 커트라인60점 이하 없음)
댓글쓰기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