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수 없을 그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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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1-11 |
작성자 : 강** 조회수 : 4817 |
만만하게 보고 도전하여 참..
랜드하나 명품강의를 수강하였고 가급적 진도를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들었어요 개론 민번 중개법은 평소 모의고사에서도 그럭저럭 점수가 나왔는데 공시 세법 그리고 수십번을 봐도 모르겠다는 생각만 드는 공법.. 일주일 남겨놓고 공시 세법 공법만 봤어요 대부분 공법 진창환교수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모르는 것 같아도 이미 아는 것이다. 시험장 가면 답이 튀어나온다. 참...당시에는 무슨 말씀인지.. 나는 안되는것인지.. 시험당일 공법풀면서 아....했어요 ㅎㅎ 물론 고득점은 아니지만 여지껏 모의고사 통틀어 저는 최고 점수인듯 하네요 1차 개론 34개 민법30개 2차 중개 34개 공시세법 22개 공법 26개 개론은 모르는 건 항상 기본 강의로 돌아가서 듣고 민법은 마인드맵 하나에 들어있는 조문과 판례 연결해서 보고 중개법은 진짜 교수님 수업만.. 수업만으로도 머리에 기억되는게 신기한 것 같았어요.. 임종성 교수님덕에 정말 편하게 중개법 공부했어요 공시는 등기가 참.. 힘들었어요 꾸준히 수업듣고 막판에 특강때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서 감을 잡았어요 세법은 수업들으면서 이정도면 ...자신있겠다 했는데... 당일 실수를..ㅡㅡ' 세법이 양이 작은 과목이 아닌것 같아요 많은 양을 봐야하는 동차생은 교수님이 나올법하다고 강조하는 부분만 유의해서 봐도 무리없이 넘어가지는 것 같아요. 공법은....^^ 저 처럼 이해안되고 어려워하신분도 별로 없을 듯 한데요 저는 무조건 강의 듣기. 듣고 또 듣고 mp3다운해서 또 듣고 시험당일도 새벽에 특강 듣고 시험장 출발. 1교시 후 쉬는 시간에도 mp3강의 듣고~~~~~~~ 계속 들으면 60점의 답은 손을 들고 있다~~~~~ 랜드하나 덕에 헤메이지 않고 빠른 지름길을 찾아 왔네요 수강신청은 작년에 하고 실제 공부 시작은 5월부터 였거든요 랜드하나 교수님들이 아니었으면 힘들 길을 걸었겠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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