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하루왕복60Km를 교수님에MP을 들으며~~~

작성일 : 2013-10-29

작성자 : 전**

조회수 : 5723

작년 2012년7월 중개사무소에 보조원으로 3개월일하면서 절실히 느낀점은 반드시 이업을선택한이상 하루라도 빨

리 자격증을 따야하다는것이였습니다 -부푼꿈을 안고가까운 학원을 선택해 등록-2주만에 폐원한다는 소식으로 몇안

되는

학원생들은 우왕좌왕끝에 5명이 인천에서 평촌까지멀지만 (그때 공법강의를하신 진창환교수님 인연으로) 서로합의하

고 다니는과정에서 이런저런 개인사유로 결국 다들집에서 인강으로듣고저혼자만 (부산에서 이사온지 얼마되지도 안

아

모든게 낯선 도시)하루왕복 60Km 2시간이란 거리를추운겨울철눈과빙판길 여름장마철 비바람과폭풍천둥에 차선도

잘보이지

안는 두려움과 외로움 그리고 젤중요한건 장담할수없는 멀고도 높게만보이는 합격증과의힘든 싸움이 였습니다- 그

래

도 포기하지않고 합격이란 기쁨을 가질수있었던것은은~~~~~

진창환환교수님의열

정적인강의와수업도중 정말힘이되어준용기에(피할수없음 즐기라는,,,)말씀들- 임종성교수님에 강의는 절대 빠지지

말라는당부 (당신과목보다 6월동안은 무조건 민법만 기본서위주로 공부-말씀하신대로 민법만 6개월하면서도 이래두

되나 반신반의하면서도 교수님 말씀 믿고 주위에

학원선배님들조언에두귀를막고 그리 했습니다)-신~~~양기백교수님(찍신양기백교수님 줄임)에100선(정말 핸폰 지

갑 잘잃어버리는 기억력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아줌마기억에저력) 에도 늘 변함없는무한 반복 강의-그리고 지치고 힘

든 시험준비 기간동안



모든걸 잊고 수업중 낄씰대고 웃는 유일한 쉼터 학개론 이종호 교수님(딱 제코드형 농담과 핀잔들~~ ^^ ) 과생소한 세

법

들 용어와수업을 착 귀에 붙게 만들어주신 이재준교수님(별사종비,교교농지지,별골오선주,,,,)그리고 정말 민법강의로


제삶에 크~~~~~~은 숲을 보게 해주신 김현규교수님 - 교수님들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하고도 평범한 주부인

제가합격할

수있게되었고 그리고 먼거리에 학원을가고오고하는 도중 그두시간을 낭비하지않고 예습과 복습에 시간으로 생각하



면즐기면서 매일 교수님들에 주옥같은 강의를 mp로들은것도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합격증은 교수님들이 주신거라고 생각하며 저는 그냥 교수님들에 방향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정말 쭈~~욱가다보

니 진창환교수님 말씀대로 합격증이 저에게 온것입니다 두서없이 올린글 죄송스럽지만 이렇게나마라도 감사드

리고싶은 맘 이해하시리라 생각하며 다시한번 합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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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저두 시험끝나고 담날 음악 크게 틀고 달렸습니다~~~!! 2차도 꼭하격하실껍니다 화이팅!!
  • 김** 축하드립니다.
    저도 매일 운전중에 강의 들었어요.
    시험끝나고 눈전하면서 처음으로 음악 들었어요.
    또 2차 열심히 들어야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