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슨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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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11-09 |
작성자 : 조** 조회수 : 4582 |
슨생님~ ㅎ ㅣ~
한 해 너무너무 고생도 많으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꼼꼼하다 못해 치밀하기까지한 슨생님의 강의를 한해동안 들으면서.. 강사란 직업도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조금은 안쓰럽기까지 했답니다. 열심히 하긴했지만 돌아서면 또까먹고.. 돌아서면 백지가 되는 절 위해(?) 꼼꼼하게 수업해주셔서 암기할 양을 어마어마하게 줄여주셨기 때문에... 합격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다 슨생님 덕분입니다. 공포의 공법을 포기하지 않고 막판에 벼락치기라도 할 수 있었던 그 한달간의 여유는... 다 꼼꼼한 슨생님 덕분입니다. 내년엔 제 남자친구가 슨생님의 제자가 될 거에요. 신입이니까 잘 가르쳐주세요 ㅋㅋ 이번에 박문각에서 실패한 지인분들도 다 랜드하나로 와서 슨생님의 제자가 된다고 하네요. 제가 슨생님 강의는 경의로운 수준이라고 소문을 내고 있거든요..ㅎㅎ 음.. 서론은 여기서 마무리하공..ㅎㅎ 막상 시험이 끝내고 나니... 일년의 시간이 다 보상되기도 하지만.. 공허함은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서!! 이번에 한 달간 장기로 휴양+관광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놨는데... 장시간 비행도 그렇고.. 장기체류다 보니.. 가서 읽을 책을 고르고 있는데... 이왕이면 돌아와서 공부할 경매쪽 책을 두세권 가져가서 심심할 때 가볍게 읽어볼까합니다. 학원사이트며, 도서들 검색을 많이 해봤지만... 어느 분이 유명한 분인지..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무식한 저로선 선택을 잘 못하겠네요 ㅎㅎ 아무래도 슨생님은 전문가시니까 잘 알고 계실 것 같아...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살며시 추천 좀 해주세요.^^ 슨생님의 왕팬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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