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그동안 고생하셨던 동기생 여러분께

작성일 : 2012-11-02

작성자 : 김**

조회수 : 5848

사이버이지만 그동안 힘들고 어려울때 많은 도움과 격려를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내강의실"에서 방을 빼야됩니다. 사실상 내일이 우리들(합격하신분)에겐 졸업식이네요.
항상 마지막이라는 단어엔 섭섭함과 아쉬움이라는 단어를 연상께하네요.
끝으로 합격하여 내강의실에 다시가지못하는 분에게는 축하를 그리고 내년에 다시 공부하시는분에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모두에게 많은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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