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한청교수님,진창환교수님,백낙준교수님,양기백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 2012-10-28

작성자 : 이**

조회수 : 4396

역시 쉽지 않은 공부였습니다.

모든과목이 어려웠지만 특히 공법은 이해가 잘 안가고 암기사항도 많아 쉽지않은 과목이었는데 아주쉽게 잘 가르켜준 진창환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인강을 위 네분것만 들었기 때문에 다른 교수님들은 잘 모릅니다.(죄송)

자상하게 잘 가르켜주신 한청교수님,투박한 대구사투리로 칼로 두부자르듯 정확하신 백낙준 교수님,학자같으신 양기백 교수님! 정말 잘 배웠습니다.

진창환 교수님의 가르키시는 열정은 랜드하나에서 제일이지요. 그렇게 잘 가르키시고도 오늘 23회 문제풀이 강의시
공법문제가 어려워 다들 점수가 적게 나온걸 가지고 자기가 미안해 하는듯한 인상에 순수함을 느꼈습니다.

랜드하나의 우수한 교수진을 칭찬하오며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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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안녕하세요. 시험이 끝나고 나니 막상 시원하기도 하고,한편으로는 올해 봄부터 줄곧 공인중개사 라는 시험에 매달려 마라톤처럼 달려왔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나가네요. 습관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컴퓨터 전원을 켜고,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올해는 꼭 합격해야지 라는 생각만 하면서 저녁까지 모든것을 포기하고 시험에 매진하고 나니 홀가분하고,이젠는 추억으로 남을듯 합니다. 사실 작년에 쓰디쓴 패배의 잔을 마시면서 열심히 공부했는데 내가 운이 없어서 떨어졌지라고 혼자 위안을 삼으면서,올해도 작년처럼 적당히 적당히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민법 김현규교수님 강의를 동강으로 보던중에 하시는말씀이 남들은 쉬운 계약법과 민사특별법을 한두개 틀리는데 왜 공부를 안하느냐 그 쉬운 부분을 공부안하면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한다. 그게 본인의 가슴에 시험당일날 비수가 되어서 돌아올거라는 말씀을 듣는순간 내가 작년에 시험에 떨어졌던게 이유가 있었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고,그말씀이 시험끝나는 날까 지 제머리 속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더군요. 그래서인지 그 말씀을 듣는순간 좀더 집중하게 되었고,겸손하고 진지한 자세로 공부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가답안 채점을 해보니 1차 2차 동시 합격한듯 합니다. 김현규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동산학개론 이종호 교수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