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합격수기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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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0-24 |
작성자 : 이** 조회수 : 4741 |
얼떨결에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고 시작한 공부다 보니 시작하고 난 후에 너무 힘들었어요..
어느날 강의중에 공법교수님이 동네방네 소문나서 그만둘수도 없고....하셨는데 제가 딱 그랬답니다.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고 시작하다보니 온 동네방네 제 입으로 제가 전화해서 떠들고 다녔거든요..한달 두달 하다보니 어~ 이거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질러 놓은 죄가 있어 포기는 할수 없고...그렇게 전 이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작년에 다행히 민법교수님 덕에 1차 합격하고 2차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동강으로 시작을 했답니다.. 민법교수님만 믿고 동강수강을 했지만 딴분들은 그다지 썩~이였든것이 솔직한 제 심정이였어요..아는 언니가 공법은 누구다 공시법은 누구다 뭐 이런이야기도 하고..민법쌤도 없는데 그냥 박문각 학원에 나가라 그러기도하고.. 그래서 그 언니한테 언니 싸잖아..그러면서 올초 2차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교수님들의 강의가 너무 좋고..저한테 누구다 누구다 말한 그언니는 작년에 뭐가 뭔지도 몰랐던 공시법을 양기백교수님강의듣고 정리가 싹다됐다면서 저한테 도리어 동강취소하고 가까운 학원에가서 들어라고 실강이 훨씬 좋다고 자랑까지 하드라구요..작년에 공법날이 되면 한숨만 푹푹 나왔는데 올해는 동강인데도 공법 강의가 빨리 올라 오기만 기다려지기까지 했어요..한동안 세법교수님의 박정현해바라기 듣는것도 쏠쏠한 재미였고..그렇게 그렇게 교수님덕에 2차 까지 합격을 했답니다. 고맙다는 말은 당연한거고 동강속에서도 느껴지는 공법교수님의 열정과 애정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강의때 악수도 했다는 그 심정이 마지막강의때 하셨던 말씀들이 맘이 정말 짠 하드라구요..왠지 공법교수님 따라 다니는 말 지독히도 듣지 않는 병아리같은 ....모든 2차 교수님들의 열정으로 인해 합격이라는 깃발을 제가 뽑을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혹시 공부를 시작하는 분이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딱 한말만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들을 믿고 무조건 따라가십시요.. 그러면 합격이라는 깃발을 들고 있을꺼니깐요.. 교수말처럼 시험에 떨어지는건 도사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떨어지는지 안다 그러니깐 시키는데로 공부해봐라..그말씀이 지나고 보니 정답이드라구요..공법교수님 시키는데로 mp3시간날때마다 듣고 강의 꼬박듣고..중개사교수님 말씀처럼 지금쯤은 중개사 공시법 공부할때다 라고 해서 공부하고..그 당시는 제 나름의 공부계획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교수님 믿고 따라온것이 잘했고 그 덕에 제손엔 합격이라는 깃발이 있드라구요... 앞으로 공법교수님 못 뵈서 상상병 나면 어쩌나 벌써 걱정이 되네요..언제나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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