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드하나의 신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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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2-30 |
작성자 : 김** 조회수 : 4698 |
음~~~ 뭐부터 이야기 해야하나... 지금 저는 넘 감정에 필을
받아서 제 마음을 주체를 할수 없습니다. 작년 이맘때..다니고 있던 직장이 어려움이 있어 가슴속에 삭이고 있던중.. 문턱 ..평생직장으로 어떤직장이 좋을까? 고민고민하다가 공인중개사를 접하게 되었지요.. 평소 뭘하나 할려면 계획없이 ..덤비는 성격이라 1년 공부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생각으로 1,2차 책도 구입하고 동영상강의 신청하고... 학원강의는 주말반신청하고... 넘 준비는 퍼펙트했습니다.. 주말반강의는 1차만 강의를 했거든요... 벌써 이때부터..1차만 하자라는....위험한 생각을 한것 같습니다 주말반강의듣고,,,집에와서 설렁설렁 놀다가... 2차는 남은 5일동안 조금씩..듣고...복습도 안한채.... 왜 있잖아요~~~ 불량학생들이 하는놀이..가방들고 학교왔다갔다..하는모습 딱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1월 2월 지나고 3,4월......따뜻한 봄날.... 주말반 강의가 페강되는 바람에 또 다시 나의 방황이... 시작되었지요.. 민법교수님이 바뀌시는 바람에 또 다시 적응한다..하면서 이리저리 기웃기웃.... 6월이 훌쩍...이제 문제풀이반... 공부도 안되있는데 문제는 나중에.... 아~~나의 갈등은 1차만하자...1차면 충분하겠지..?? 그것은 저의 오만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하기 시작하니... 이쪽조금 저쪽조금.... 계속 앞만 보다보니..민법은 민법총칙에만 매달려 있었고 개론도 ....물론... 사실 개론은 넘 힘드는 과목이었거든요... 이제 100일 카운트다운...실시 문제는 풀어봐야지..하는마음에.. 처음으로 문제를 접하니..지문도 길고...휴~~~10문제 푸는데 1시간정도... 읽고 읽고... 빨리 문제를 읽는 연습이 안되어 있으니..또 겁이 나더라고요 아~~~~~~~~~ 이렇게 21회 시험은 보기좋게 1차 불합격 아주 낮은점수로... 여러분..... 이렇게 두서없이 저의 일년을 간단히 이야기 했지만... 하지만 지금 저에게 또하나의 희망이 생겼습니다... 저에게 랜드하나를 만나게 해주신 행운이 저에게 왔거든요 우연히..지인에게서.... 이종호쌤... 김현규쌤을 ...추천받아 인터넷강의를 기웃기웃 거리던중.... 제 머리에서 벼락을 맞은것 처럼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샘플강의 한번듣고 바로 등록... 이것은 나의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이끌어주시는 교수님의 노하우 이것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입문강의 부터.... 나의 가슴을 감동의 물결로 이끌어 주시고. 사실 40대 후반 줌마로서 .... 하나하나 기초부터 .... 집혀주시는 센스.. 저는 정말 초심으로 아니 초심이었습니다. 강의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요.....정말로.. 머리에 빡빡 꼽히게 하는 노하우는 어디서..... 이렇게 머리나쁜 줌마도...하루에도 아~~~ 도를 터는 사람처럼 따라하는것을 보면....얼마나 강의의 질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곳 랜드하나 교수님들....정말 휼륭하시군요.. 버릴것은 버리고 주울것은 담고... 남은 10개월......21회전철을 밟지 않고 교수님들의 말씀 명심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넘 행복합니다.... 왜~~~~진작에 만나지 못했을까...??? 열공....22회 공인중개사...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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