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너무 감사한 개론 민법 공법 교수님들

작성일 : 2010-11-22

작성자 : 임**

조회수 : 5176

저는 충주에서 너무 힘들게 공부한 21회 합격생입니다. 작년 7월29일날 수술로 아이를 낳고 공인중개사의 꿈을가지고 올 5월부터 공부를 시작해 부랴부랴 남들보다 3배이상은 노력해서 동시합격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민법의 김현규샘 저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해요 무엇을 하든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씀 머리로 가슴으로 느끼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수술한 자리가 아파도 몸이 10킬로 이상쪄서 허리가 아프고 당까지 있었지만 꿈을 꾸며 열심히 한보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자격증도 쥐었습니다. 민법이 너무 재미있고 법이 이렇게 소설보다 재밌게 해주신 현규샘 짱. 이제 막 법무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용기주세요. 한번뵙고 맛있는 식사 또는 취한는 물을 대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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