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총평

작성일 : 2021-10-30 14:42:28

조회 : 2925

2021년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총평

담당교수 : 이종호 교수님

 

- 32회 부동산학개론 시험총평 -

 

○ 출제경향분석

 

범위

25회

26회

27회

28회

29회

30회

31회

32회

총론

3문항

3문항

3문항

4문항

3문항

3문항

3문항

3문항

경제론

5문항

5문항

5문항

5문항

6문항

4문항

6문항

6문항

시장론

3문항

3문항

5문항

4문항

5문항

5문항

5문항

5문항

정책론

3문항

5문항

4문항

5문항

6문항

7문항

7문항

4문항

투자론

6문항

6문항

8문항

9문항

7문항

7문항

3문항

6문항

금융론

7문항

5문항

5문항

3문항

5문항

4문항

4문항

6문항

개발론

5문항

7문항

4문항

3문항

2문항

4문항

5문항

4문항

감정평가

8문항

6문항

6문항

7문항

6문항

6문항

7문항

6문항

합계

40문항

40문항

40문항

40문항

40문항

40문항

40문항

40문항

  

※ 계산문제 10문항 공법 1문항 세법 1문항

 

 ○ 세부 출제사항

 

범위

출제문제

1. 총론(3)

토지용어(이행지, 필지, 획지, 공지, 나지, 맹지), 주택용어(다중주택), 토지특성(부증성, 부동성, 인접성, 개별성)

2. 경제론(6)

수요의 가격탄력성과 수요의 교차탄력성(계산), 균형의 이동(동시이동), 수요의 가격탄력성과 공급의 가격탄력성, 균형가격(계산), 균형가격 하락요인(수요감소, 공급증가), 거미집이론(계산)

3. 시장론(5)

도시공간구조론과 지대론(버제스, 호이트, 해리스와 울만, 헤이그, 알론소), 베버의 최소비용이론, 컨버스의 분기점모형(계산), 효율적시장, 입지계수(LQ, 계산)

4. 정책론(4)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제도(2문항), 조세정책(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세법), 부동산거래규제(분양가상한제, 공법)

5. 투자론(6)

할인현금수지분석법(순현가, 계산), 화폐의 시간가치계산, 부동산투자수익률, 포트폴리오이론, 할인현금수지분석법, 할인현금수지분석법(순현가, 수익성지수 계산)

6. 금융론(6)

부동산금융의 종류(부채금융, 메자닌금융 2문제), 자금의 상환방법(원금균등, 계산), 주택저당증권(MPTB), 대출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LTV, DTI, DSR)

7. 개발론(4)

민간투자사업방식(BOT, BLT, BOO), 부동산마케팅(STP전략), 부동산개발(민감도분석과 흡수율분석), 부동산마케팅(바이럴마케팅)

8. 감정평가론(6)

지역분석 및 개별분석, 감가수정방법,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수익환원법), 수익환원법(수익가액 계산), 부동산가격공시제도(이의신청), 공시지가기준법(계산)

   

○ 시험 총평

1. 머리말

먼저 32회 공인중개사시험을 치르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번 시험의 난이도 上(8문항), 中(14문항), 하(18문항)의 구분이 그 어느때 보다도 뚜렷하게 출제되었다는 측면이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특히, 난이도 中의 문항 보다는 난이도 上과 下의 구분이 명확하게 구분되었던 시험이었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최근 출제경향의 평균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고 판단됩니다.

 

2. 32회 부동산학개론 출제경향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전년도 시험보다 다소 쉽게 출제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계산문제는 10문항, 공법관련 문제 1문항, 세법관련 문제 1문항이 출제되어서 2차 과목의 문제는 적게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계산문제가 10문항 중 4~5문제 정도는 다소 쉽게 출제가 되었고, 나머지 4~5문제 정도는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문제가 출제가 되어서 수험생이 시험을 치르면서 실제 시험장에서 느끼는 체감 난이도는 더 높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2회 시험에서는 정책론(4문항) 비중이 다소 줄고, 경제론(6문항)과 금융론(6문항)의 비중이 조금 늘어난 측면이 특이할만한 점으로 평가됩니다. 경제론(6문항), 투자론(6문항), 감정평가론(6문항)이 여전히 많은 문항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 부분이 부동산학개론의 당락의 좌우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정평가론과 정책론이 최근 출제 경향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으며, 특히, 가성비가 좋은 파트인 감정평가론의 경우 6문항 전체가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3. 33회 학습전략

해가 갈수록 난이도에 따른 문제 구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난이도 中이나 下의 문제에서 최대한의 점수를 확보하시고 너무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 계산문제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특히, 계산문제 수험 전략을 철저하게 시험장에서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로 구분하여 대비하여야 겠습니다.

 

다소 난이도가 높은 수요공급, 투자론, 감정평가론의 발빠른 정복과, 난이도가 낮은 나머지 파트들의 점수를 어느 시점부터 끌어올리느냐에 대한 학습계획과 학습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어진 시간안에 한 과정을 마쳐야 하는 학원 강의의 특성상 모든 내용을 다 다루지는 못하므로, 수업시간에 그냥 지나치는 내용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내용은 숙지를 하시고 시험에 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우신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시기 보다는 다시 내 것으로 또는 내 방식으로 되새김하셔서 기억하시는 학습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난이도가 낮은 부분은 실수 없이 반드시 점수로 연결하시고, 난이도가 너무 높거나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 계산문제,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는 내용은 과감하게 스킵하시는 학습전략으로 부동산학개론을 공략하셔야 합니다.

 

3. 맺음말

 32회 시험 수험생 모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합격하신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타깝게 불합격 하신분들에게는 합격 못 시켜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는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크게 웃으실 날이 있을 것을 기약해 봅니다. 다시한번 지난 1년동안 정말 대단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1년 10월 30일 친절한 부동산학개론 이종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