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22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총평

작성일 : 2011-10-23 17:47:16

조회 : 5705

1. 들어가기

먼저 그동안 시험준비 하시느라 너무도 고생 하셨읍니다.
22회 시험은 21회 시험보다는 다소 문제가 어려운 문제 이었던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다소 출제가 되었고.
그런 난이도 있는 문제가 각 법 별로 중간 중간에 있어 시간이 부족 한 경우가 있지 않았나 합니다.

2. 각 법 영역별로 출제된 문항 수 및 난이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법률
12문제 중 3문제 (비용부담과 2이상의 용도지역에서 계산문제, 환경성검토생략사항)는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고, 나머지는 2문제 정도는 생각을 요하는 문제이고, 나머지는 기존의 출제 경향과 유사하게 출제되었다고 보입니다.

도시개발법
6문제 중 3문제는 수업을 통해 반복적으로 다루었고
기존의 출제 경향과 유사하였으나
2문제(조성토지공급방법, 토지소유자 동의자 수 산정방법)은 다소 어렵게 출제되지 않았나 합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6문제 중 4문제는 무난하게 출제되었으나
1문제(사업시행계획서에 포함될 사항)가 어렵게 출제되었고, 1문제(정비기본계획) 정도는 시간이 부족한 경우 생각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어 당황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건축법
7문제 중 5문제는 1년간 수업을 충실히 따라온 경우에는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2문제(건축법적용, 피난시설)는
기존의 출제 영역과 전혀 다른 문제로 맞추기가 힘든 문제가 출제되었고, 대지안의 조경의 경우 어려운 문제는 아니나 좀 당황스럽지 않았나 합니다.

주택법
7문제중 1문제(주택의 공급과 분양가 상한제)정도가 좀 당황스러운 문제였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평이한 출제 였지만 정확히 모르는 경우 정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농지법
2문제로 농지법은 1문제농업진흥지역의 행위제한을 물어보는 문제는 정상적인 수업을 들은 수험생이라면 풀었을거 같고, 나머지 1문제는 무난하지 않았나 합니다..

3. 전체문제의 구성

전체40문항 중 서술형식의 문제가 25문제, 단답형문제가 10문제로 21회와 유사하며, 박스형문제가 2문제로 2회 보다는 출제가 좀 줄었다. 반면 계산문제는 3문제가 21회 시험보다 조금 늘었다. 전체적인 유형은 21회때와 유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가 12문제,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가 14문제로 21회 시험보다는 조금 늘었으나 지문 중에 보통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은 부분의 영역이나 일반적인 교과서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문제들이 출제가 많이 되어 시험장에서는 답을 고르고도 확신이 드는 문제가 많이 없어 시간적인 부족과 생각하는 부분의 문제가 많이 있어 상당히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4. 난이도

전반적인 난이도 측면에서는 21회 시험보다는 많이 어렵게 출제가 되었고 22회 시험의 두드러진 특성은 생각을 요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가 되었습니다. 법조문에는 있지만 교과서에서 언급되지 않는 부분이 다수 출제가 되었고 또 일반적인 수업시간에서 중요도 측면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일반적으로 빼고 가는 부분에서 일부가 출제 되어 상당히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5. 마무리

전체적인 난이도는 22회는 21회 시험보다는 어렵게 출제되어 상당히 당황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2교시의 마지막과목이란 특성상 상당히 피곤해 있을 시간에 문제를 접했을 수험생입장에서는 시간의 부족과 정답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정답으로 체크하기에는 많이 힘들지 않았나 합니다.

합격 할 만큼의 대부분의 문제는 올해도 엮시 매년 출제가 되고
지금까지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에서 출제가 되어 정상적으로 수업듣고,
문제를 접했다고 한다면 고득점은 받지 못했으나,
55점에서 60점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23회를 준비하면서도 엮시 이해를 위주로 하면서
지금까지의 기출문제를 통한 중요부분위주의 학습전략이
23회 시험에서도 주효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22회 시험에 아깝게 실패를 보신 분들한테는 죄송함과
부실했던 강의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어려운 시험에 2차라는 관문까지 통과한 수험생 분들에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험이란 제도가 1개 차이로 사람을 너무나도 비참하게 만들고,
또 사람을 너무나도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아무쪼록 합격하셨던 불합격하셨던 모두가 너무나도 힘들었고 또 고생했던 기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좀 쉬신 다음, 다음을 생각하시고, 23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자신만의 전략을 잘 세워 결실을 거두는 23회가 되시길 기원합니다.